엎질러진 물 :: 2009/02/24 08:33

벼르고 벼르다.
지난 주말에 지르시고,
이제는 엎질러진 물이 되셨으니.
제대로 즐기는 일만 남았다.

주말에는 극심한 부담감과 극심한 기대감에 꿈도 꿔주셨으니 :)

쉬, 동의해주신 여보님께 무한한 감사함과 무한한 미안함을 보내옵니다.
여보님이 말씀하신대로 절대 아프진 않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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